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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예치과소식

[환영합니다]日 치과의사들이 예치과 를 찾는 이유
2008-07-17

日 치과의사들이 예치과를 찾는 이유 "일본 치과업계는 최근 상당한 불황을 맞고 있다. 공동개원이나 네크워크 확장 등으로 변화를 모색하던 중에 예치과를 벤치마킹하고자 한국을 찾았다." 17일 예치과병원에서 만난 요리타 코지 '요리타덴탈클리닉' 원장의 얘기다. 그는 일본에서 5개의 치과를 운영하고 있다. 요리타 원장과 함께 40여명의 일본인들이 예치과병원의 서비스와 운영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한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있었다. 이번 방문은 '일본경영그룹'이라는 우리나라 보건산업벤처협회와 비슷한 성격의 단체에서 해외연수프로그램을 기획, 이루어졌다. 이들은 16일 도착해 17일까지 강남과 동탄, 동백예치과를 견학하고, 서비스와 마케팅 노하우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1박2일간 예치과를 견학하며 이들이 지불한 비용은 우리 돈으로 1인당 60만원 정도다. 물론 체류비와 항공료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지난 2005년부터 예치과를 찾은 일본 의료기관 종사자는 200여명에 달한다. 요리타 원장은 "현재 일본에는 공동개원과 네트워크의료기관이 일반화돼있지 않다"며 "말그대로 동네 구멍가게 수준"이라고 소개했다. 아직 의료에 경영의 개념이 도입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최근들어 상황이 열악해지며 탈출구를 마련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그는 "현재 5개인 지점을 20개까지 확장할 계획"이라며 "예치과처럼 16년만에 내ㆍ외적으로 이만큼 성장한 치과모델은 전세계를 통틀어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른 분야에서는 한국보다 일본이 우위일지 모르겠지만 의료, 특히 치과 경영에 있어서 만큼은 한국이 한수 위인 만큼 적극적으로 배우겠다는 것이다. 예치과의 병원경영지원회사 메디파트너는 이같은 여세를 몰아 오는 9월 경 일본에 진출한다. 한국의 예치과 모델을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일본에 확산시키겠다는 계획인 것. 현재 20여개 치과를 운영하고 있는 일본 의료법인 '헬스케어총연합회'의 네트워크 확대사업을 메디파트너에서 추진키로 하고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다. 환자를 중요히 여기는 동백예치과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