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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예치과소식

[쎄미나] "열심히 일한자 떠나라" ^^
2008-07-15

2008년도 상반기 마지막 쎄미나가 지난 6월 26일 목요일에 있었습니다. 한학기동안 네가지 분야인 (1) 임상 (2)코디네이터 (3) 임플란트 (4)기공분야를 중심으로 자세하게 나와 있었던 책 한권을 열심히 공부하였던 동백예치과 원장님들과 스텝들 에게는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열심히 공부한자 떠나라 ~~!! ^^ 휴가기간을 앞두고 한학기의 마지막이라고도 할 수 있었던 시간을 함께 보내며, 준비해온 임상 및 기타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한번 더 복습할 수 있었던 시간을 가졌습니다. 쎄미나가 끝난 후에는 맛있는 저녁식사 고! 기!와 함께 했던 추억의 회식!!~~ㅎㅎ 맛있고 뜻깊은 시간을 통해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마음에 담게 되었습니다. 아!! 상을 타셨던 두분!! 한분은 이보은 진료실장님, 김보연 진료팀장님 모두모두 축하드리구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기분좋은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잠시 쉬어가세요^^> 정보화 마을에서 아이들과 함께 오붓한 피서를~ 산천어잡이, 뗏목타기 등 다양한 체험 만끽 일간스포츠|박상언 기자|2008.07.15 10:31 입력 장마가 지나가면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지난 주말 전국 해수욕장에는 어림잡아 100만 명이 넘는 피서 인파로 북적였다.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규모는 갈수록 늘어 유명 피서지는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즐거움 피서 대신 실컷 고생만 하고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고 피서를 포기할 수 없는 일. 이럴 때 한적한 시골 마을로 떠나보는 것도 방법이다. 제대로 정돈되지는 않았지만 오붓한 피서를 즐기기에는 더없이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특히 정보화마을(www.invil.org)에 가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한편 '세상과의 소통'도 자유스럽다. 정보화마을은 정보화에서 소외된 농·어촌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 2001년부터 정부 주도로 진행되는 '제2의 새마을운동'이다. 현재 전국에 걸쳐 338개 마을이 정보화마을로 지정돼 지원을 받고 있다. 이중 여름 휴가지로 어울리는 10곳을 소개한다. ▲덕풍계곡마을(강원 삼척·valley.invil.org) 덕풍계곡 용소골은 우리나라에서 아름다운 계곡으로 손꼽히는 것이다.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은 맨손 산천어잡이, 계곡 트레킹, 뗏목타기 등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마을에서는 칡가루로 만든 칡전병의 별미를 맛볼 수 있다.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의미를 더한다. 덕풍계곡마을은 칡전병을 만들고 계곡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는 덕풍계곡 산골짜기 1일 여름여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31일까지. 2만원(어린이 1만 8000원·식사비 포함). 033-576-0394. ▲해담마을(강원 양양·hd.invil.org) 맑은 계곡과 아름다운 숲이 있는 해담마을은 인진쑥의 본고장으로 유명하다. 2005년 농촌장수마을로 선정될 만큼 자연환경이 아름답다. 이 마을은 여름을 맞아 빅 이벤트를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마련한다. ‘텐트 야영 즐기기’로 마을 솔숲에 쳐 놓은 텐트를 저렴하게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불, 취사도구도 갖추어져 특별한 아웃도어 용품 없이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소박한 이벤트도 참여해 볼 만하다. 033-673-2233. ▲춘향목송이마을(경북 봉화·cs.invil.org) 봉화는 한국의 대표적 청정지역이다. 그 중 서벽리 춘양목송이마을은 가장 구석에 자리한 마을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춘양목이 유명하다. 춘양목은 금강송이라고 불리는데, 불에 탄 숭례문에 사용될 나무가 춘양목이다. 춘향목은 목질이 단단하고 낙엽송처럼 곧게 수직으로 성장해 국내에서 가장 좋은 목재로 인정받는다. 마을은 청정한 기운이 흐르는 소나무 숲에서 송림욕을 즐기며 숲 해설가의 소나무 이야기를 듣는 솔숲체험 프로그램을 마련, 8월 말까지 운영한다. 3000원. 054-674-1030. ▲어구낚시마을(경남 거제·eogu.invil.org) 어구마을은 거제도 최남단에 자리한 소박한 어촌마을이다. 마을 앞으로 바다가 펼쳐져 있고 마을 뒤로는 가파른 수리봉이 병풍처럼 펼쳐져 더없이 멋진 풍광을 자랑한다. 이 마을에는 노를 저어 섬과 섬 사이를 오가는 전마선이란 독특한 배가 있는데, 한 가족이 타기에 딱 어울릴 크기다. 이 배를 이용해 양식장 사이에서 즐기는 낚시 재미가 쏠쏠하다. 단 낚시대, 미끼 등 낚시에 필요한 물품은 직접 준비해야 한다. 1만 5000원. 055-634-0440. ▲사슴마을(경기 여주·julok.invil.org) 예전에 사슴이 뛰어 놀던 마을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1급수에서만 산다는 빙어, 가재를 계곡 바위 밑에서 쉽게 볼 수 있다. 계곡 물놀이와 함께 감자캐기 등 농산물 수확체험을 할 수 있다. 이밖에 손수건 천연앰색, 인절미 만들기는 하루가 짧게 느껴질 만큼 재미있다. 특히 수확한 감자는 작은 양이나마 선물로 준다. 2만 5000원(어린이 2만 3000원·식사 포함). 031-884-5161. 박상언 기자 [separk@joongang.co.kr]